이용안내서울시뉴스서울시의회뉴스지역뉴스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생활정보서울 인사이드서울DB
전체기사 사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취재수첩 포토뉴스 신제품 피플 여론 해외뉴스 행사 인사 부고 스포츠화제 연예가화제 취업정보 창업정보 지방소식 단체뉴스 사건사고 핫이슈 정당뉴스 경찰뉴스 검찰뉴스 법원뉴스 교육청뉴스 소방방재청뉴스 종교뉴스 미디어뉴스 입찰정보 기획취재 알립니다 조명디자인 소비자정보 전시회뉴스 교육뉴스 구의회뉴스
편집  2017.08.02 [18:46]
HOME > 문화 > 기타
하이네켄,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오피셜 스폰서로 참가
LED 패널을 통해 관객들과의 인터랙티브를 이끌어낼 예정
서울시민일보

▲ 사진설명 : 하이네켄이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오피셜 스폰서로 참가한다. (사진제공=하이네켄코리아)     © 서울시민일보

언제나 새롭고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온 하이네켄이 5월 27일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을 시작으로 28일부터 29일 열리는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까지 총 3일 동안 개최되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6’의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
 

하이네켄은 단순히 페스티벌의 오피셜 맥주 브랜드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페스티벌 현장에서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하이네켄은 관객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해 ‘하이네켄 하우스(Heineken House)’라는 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LED 패널로 둘러싸인 거대한 피라미드 형태의 하이네켄 하우스는 LED 패널을 통해 관객들과의 인터랙티브를 이끌어내고 ‘리브 유어 뮤직’ 공연 세션, 보컬/ 악기 트레이닝 세션, 음악 영화 시사회 등의 다양한 관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네켄 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는 마크 론슨, 페퍼톤스 등 출연 아티스트들의 소장품 경매, 에릭남, 유준상(J N JOY 20 BAND) 등 꼭 만나고 싶었던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라이브 토크쇼(Live Talk Show) 등이며 다른 어떤 페스티벌에서 보다 아티스트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다니엘 린데만, 정준영 밴드와 함께하는 자유 분방한 팬미팅에서는 스타서브한 하이네켄 드래프트가 제공되어 분위기를 한층 북돋아 줄 예정이다.
 

또한 R&B의 신성 딘(DEAN)의 특별 공연, 귀여운 손악기로 참여할 수 있는 바우터 하멜 밴드와의 리얼 합주 등 하이네켄 하우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음악을 좀 더 가까이에서 즐기고 싶어하는 팬들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트레이닝 세션도 기다리고 있다.
 

끝으로 하이네켄 하우스를 방문, 하이네켄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특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네켄 코리아의 마케팅 디렉터 차디 압도(Chadi Abdo)는 “하이네켄 하우스를 통해 국내 최고의 재즈 페스티벌인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더욱 풍부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하이네켄은 생활 속에서 언제나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후원 활동을 포함 하이네켄이 진행하는 ‘리브 유어 뮤직’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eineken), 인스타그램(@Heineken_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06/13 [20:16]  최종편집: ⓒ ihansung
 
관련기사목록
[하이네켄] 하이네켄,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오피셜 스폰서로 참가 서울시민일보 2016/06/13/
광고
배너
배너
서울시의회 2조 313억원 추경예산 의결 / 서울시민일보
대한상의, 2017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발표 / 서울시민일보
기아차, 2017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서울시민일보
국토부, ‘주택건설공사 감리자 지정 기준’ 및 ‘주택건설공사 감리업무 세부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 서울시민일보
금호전기, 400W급 고출력 LED투광기 개발 / 서울시민일보
관리소장·전기·소방·시설관리업체 사원모집 중 / 서울시민일보
씨지라이팅, 극소형 COB LED 다운라이트 출시 / 서울시민일보
발행인 초청 인터뷰-방인철 오스람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 서울시민일보
LED조명업체들은 왜 실패할까? / 서울시민일보
인스티튜서널 인베스터, ‘2017 전 아시아 트레이딩 팀’ 조사 결과 발표 / 서울시민일보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창간사사업내용이용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서울시민일보ㅣ등록번호 : 서울아00722ㅣ등록연월일 : 2008년 12월 15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대표전화 : 02-792-7080 ㅣ 팩스 : 02-792-7087 ㅣ E-mail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서울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oinmedia@paran.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