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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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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일조명, 신제품 ‘슈퍼슬림네트’ 시리즈 출시
세련된 디자인에 눈부심이 적은 것이 장점
서울시민일보
▲ 1. 덕일조명의 신제품 ‘슈퍼슬림네트’ (백색)     © 서울시민일보
▲ 2. 덕일조명의 신제품 ‘슈퍼슬림네트’ (흑색)     © 서울시민일보

주택 및 인테리어용 조명기구 제조업체인 덕일조명(대표 : 최병석)이 신제품인 ‘슈퍼슬림네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펜던트, 직부 등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고, 요즘 소비자층 트렌드에 맞춰 가정 및 상업조명으로도 사용 폭이 넓은 제품이다. 아울러 인테리어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분위기 연출에도 뛰어나다.
 


이 신제품들은 직부 등과 펜던트 등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것과 칸막이 형태로 특정한 공간에 빛을 한곳으로 비춤과 동시에 눈부심이 적어 사용목적에 따라 인테리어 효과와 실내 분위기를 높일 수 있다.
 


펜던트는 와이어의 길이를 수동적으로 마음에 드는 높이만큼 조절할 수 있어 건축가나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명 디자이너가 설계하는 공간과 사용목적에 맞춰서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고 색온도는 3,000K 및 6,300K 2가지이며, 실내의 분위기에 맞는 색온도를 선택할 수가 있다. 최근 건축과 인테리어에서는 설계자의 의도에 따라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조명기구를 선호한다.
 


이 신제품으로 분위기에 알맞게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으며, 포인트도 줄 수 있으며, 이 제품의 유용한 점을 직접 느끼게 될 것이다. 제품 크기에 따라 대(大 : W1,210×D55×H65/40W), 중(中 : 906×D80×H100/30W),소(小 : 615×D80×H100/20W) 등 이다.
 


한편, 덕일조명은 1989년 설립된 중견 조명기구 메이커이다. 설립 이후 27년 동안 줄곧 주택용 조명기구 제조업계에서 상위 랭킹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탈리아를 비롯해서 세계 조명기구 시장의 트렌드를 좌우하는 해외 선진 조명기구 메이커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1년에도 수 차례씩 유명 해외조명전시회를 참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 개발을 위한 모티브를 얻고 있다.
 


업계 안에서도 인정을 해주는 품질, 한발 앞서가는 조명기구의 디자인, 꼼꼼한 마무리와 티테일 등은 덕일조명의 차별화 포인트이다. 문의 : 02-742-3232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6/06/25 [18:44]  최종편집: ⓒ ihan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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